나의 사랑스러운 고양이
내인생에 고양이가 들어 올 줄은 정말 몰랐는데
어느새 고며든 나의 식구..
반치즈냥이 길냥이 출신 내사랑
점점 뚱뚱해져서 나랑 같은 길을 걸어가는 나의 양이 ㅋㅋㅋ
같이 밥먹고 밥챙기고 똥치워드리는 나는 집사..
우리 냥이는 길냥이 출신인데 자체적으로 팔자를 바꾼 귀엽고 영특한 양이
종종 날씨가 좋은날이면 밖에 탈출을 하려고 용을 쓰는데
초보 집사였던 나는 그것이 좋은것인줄 알고..
처음에는 외출냥이로 키웠드랬었따..
그런데 그것이 다칠수도 있고 또 영영 양이를 못볼 수도 있는 길이였단...
그또한 운명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우리집 근처 산에는 멧돼지도 있다하고 실제로 오소리 무리도 몇번 봤으니
다리가 아픈 우리양이는 죽을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리하여 종종 날씨가 좋은날 밖에 가자고울면
이렇게 마당 산책을 시키는데 너무 좋아한다 잔디에 비비도 땅에 비비고
너무 예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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