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만복언니 일상

강아지를좋아하면 시골살지마세요/ 시골강아지 길고양이

by 만복언니야 2025. 4. 21.

 

 

애견인이라면 시골살지마세요 / 시골 강아지 시골 길고양이 

 

 

오늘은 불편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시골살이에서 불편함이 있다지만 

저는 저의 취향에 맞기에 전원주택 살이는 상당히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를 좋아한다면 시골살이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나도 몰랐던 아니 모르고 싶었던 불편한 진실들을 매일 매주 자주 

마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측은지심이 강력하신 분들이라면 더더욱 입니다... 

 

전 동물들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나의 강아지 넘의 강아지 길위의 강아지 

 

 

나의 고양이 .. 고양이는 입문한지 얼마 안된 초보집사 ^^ 

넘의 고양이 길위의 고양이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곳에 살며 정말 보기싫은 마주하고 싶지 않은 현실들을 

마주합니다.

작은 힘이나마 그 아이들에게는 큰힘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던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끝이 없더라구요..

 

 

할이야기가 많지만 저의 공간에 차차 풀어 내어 보겠습니다. 

 

 

 

 

 

이제는 제가 할수 있는 최소한의 것들만 합니다. 

금전적으로도 매달 많은 부분이 소비 되는 부분입니다. 

 

아주 적극적으로 동물들을 도왔던 그때의 그열정이 회의감에 시들었을때 

나도 이기적이고 어쩔 수 없는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과 저의 능력의 한계를 느꼈습니다. 

 

 

 

 

 

 

 

작은것 하나에도 큰 마음을 주는 착한 동물들.. 

 

 

 

 

언제나 외로이 있을 그 하얀 강아지

이제는 자주 못가서 저 또한 그 사람들과 같은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자주 자주 가서 챙겨줘야 하는데  

매일 가던것이 뜸해졌습니다. 

하지만 매일 저자리에 있는 하얗고 예쁜강아지.. 

사람들이 미안하다.. 더 자주 찾아가봐야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