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만복이언니 맛집 카페

상봉동 삼겹살 돈대감 식당

by 만복언니야 2025. 4. 18.

 

 

 

 

상봉동 삼겹살집 돈대감 식당 

 

만복이언니입니다.

예전에 타일 학원에 다닐때 들렀던 이곳 상봉동 삼겹살 돈대감 식당입니다. 

저는이도 타일 학원을 다녔는데요 ㅎㅎ 여자의 취미치고는 상당히 터프 하죵

 

이도 타일 학원 다니기 전에 안전교육? 같은걸 이수해야 해서 

상봉동에 갔다가 

친구랑 오랜만에 같이 삼겹살을 먹으러 갔습니다. 

 

 

찾아간건 아니고 걷다가 나온 식당이었습니당 

 

 

 

 

 

 

 

낮에 먹는 삼겹살에 소주한잔 

아 너무 좋아요 

 

 

친구는 불러내니 뿅 하고 나타나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서울로 가는 나름의 장거리라..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 밥이라도 먹고 오면 참 좋더라구요 ㅎㅎ 

 

 

오 그냥 걸어들어간 상봉동 돈대감.. 오 나오는걸 보니 잘고른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들깨가 들어간 시래기국입니다. 

 

숯불고기도 있지만 그냥 삼겹살로 주문하고 

빠르게 준비되던 밑반찬에 친구랑 한잔 ^^ 

 

오랜만에 보는데 낮에 보는것도 오랜만이어서 너무  좋네요 

 

 

 

 

 

 

불판에 올려 구워지는 삼겹살이고 

고기는 껍질까지 있는 오겹살 입니다. 

굿초이스 입니다. 

 

 

 

 

 

 

 

묵이랑 브로콜리 부추무침까지 들깨국에 반찬이 정성이 들어가 있는모습 

명이나물에 마늘도 깨끗하게 썰려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늘 고추 다 말라 비틀어져 나오는 삼겹살집도 많아서요 ㅎㅎㅎ ㅋㅋㅋ 

 

 

 

 

 

 

 

아... 고기가 노릇 노릇 너무 잘구워진다... 크 ,.양파까지 같이 올려주니 

고기에 양파향이 베어서 냄새가 끝내줍니다.. 어캐 참아 한잔해....

 

 

 

양파 절임도 맛있구 고기올려 김치에 싸먹으면 또 얼마나 맛있게요 

 

 

 

쓰읍.. 

 

 

 

 

 

 

냉면 주문했는데 갈비랑 같이 나오는걸로 주문했었나 봅니다,

냉면으로 입가심 하니 너무 좋드라구요 ... 

 

상봉동 일정은 이날이 끝이었는데 아쉬운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예전에 왔던 그상봉동이 맞는것인지 

 

높은 건물이 올라가 있고 동네가 많이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ㅋㅋㅋㅋ

 

상봉 터미널에 자주왔었는데.. 상봉동이 많이 낯설어 졌다... ㅋㅋ

 

 

 

 

 

 

삼겹먹고 가볍게 치킨을 먹으러 갔어요 ㅎㅎㅎㅎ 

기차를 타고 이동을 하니 이렇게 술한잔? 두잔 세잔 할 수 있으니까 

너무 좋았던... 크 이런 자유가 얼마만인지 ㅋㅋㅋ 

 

이제 다시 애기들한테로 돌아갈 시간... ㅋ 오늘 너무 즐거웠다, 크크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