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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언니 일상

농사준비 밭갈기 농사를 지어볼까?

by 만복언니야 2025. 5. 1.

 

 

만복언니입니다. 

농사를 지어볼까?

봄농사 준비 

아는 언니에게 

밭을 빌렸습니다. 

 

저는 소일거리로 봄이면 텃밭을 소소하게 가꾸는 것이 

저의 힐링일상인데 

저의 욕심이 생겨서 이번에는 좀더 사이즈를? 넓혀서 

농사를 지어볼까 하고,

마침 아는 언니에게 노는땅?? 이 있어서 놀아 뭐해 한해동안 제가 농사를 지어보겠노라고 

말씀드렸더니 

맞다 땅도 놀면 안된다. 

하시면서 땅을 빌려 주셨습니다.. 크 멋진 언니.. 

 

 

농사의 농자도 모르는제가 

텃밭만 가꾸던 제가 잘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이건 순전히 저의 호기심과 무모한 도전 같은 느낌이라 .. 잘되고 그만 안되도 그만이지만 ㅋ

그래도 열정은 남다르다는.. 

그열정의 기간이 짧을뿐이지만은... ㅋㅋㅋㅋ 

 

 

 

 

 

 

 

 

 

 

밭농사를 지으려면 일단 땅을 갈아야 하는데 와우 

이땅이 정말 돌이 많더라구요 ㅎㅎㅎ 

밭에 농사를 짓던 부분은 손볼것이 없는데 

농사를 손놓고 있던곳은 골라내야할 돌이 정말 많았습니다. 

돌을 보고 이게 돌을 키우는 돌밭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 앞이 컴컴해 지기도 했는데 

그또한 ㅋㅋ 너무 재미있는 과정입니다. 

농사의 농자도 모르는 초보는 다 처음이라 돈지x을 하면서도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ㅋㅋㅋㅋ 

 

 

 

 

 

 

 

트랙터를 빌리고 땅을갈고 비료를 미리 뿌리고 ㅋㅋㅋ 양분이 많은 땅으로 만들기 위해서 ㅋㅋ 

안해본 일을 해보는 호기심대마왕입니다.. 

 

트랙터가 등장하는 순간 

이렇게 까지 할일인가 싶은 사고치는 기분이? 들었지만 ㅋㅋㅋ 

또 나름 뿌듯하기도 한 ㅋㅋ 순간이었습니다. 

농사를 지으려면 준비를 많이 해야 하더라구요 ㅎㅎㅎ 고라니 망도 쳐야 하고 

 

 

 

 

저많은 비료를 이곳에 뿌립니다. 

점점 일이 커지는 느낌이 드는것은 기분탓입니다. 

이제는 물를수도 없어요 ㅎㅎㅎㅎ 

 

 

 

 

 

 

 

 

한해 농사가 잘되길 빌면서 

일년내내 쌈채소에 삼겹살만 먹는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ㅎㅎㅎ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ㅋㅋㅋ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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